쌀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3회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벼화분재배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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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10 오전 9:58:39



   2017년 9월 21일(목)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유치부·초등부 학생들과 함께 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제3회 벼화분재배 콘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이날은 지난 5월 10일(수) 벼화분에 볍씨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130명의 아이들이 직접 키운 벼화분과 8월 러브米 문예대회를 통해 입상한 그림 및 만들기 부분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또한 벼가 쌀이 되고, 쌀이 다른 음식이 되는 과정을 배우기 위해 탈곡체험, 볍씨 껍질 벗기기 체험, 인절미 만들기 체험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실시되었다.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박인희 관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벼화분에 볍씨를 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4개월 동안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열심히 키워주어 너무 고맙고, 올해는 문예대회를 실시함으로써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내년에도 지역 내 많은 아동들이 참여하여 자연과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고, 우리 쌀에 대한 소중함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 제9회 전국 벼화분재배 콘테스트에 작품을 출품하여 경기도쌀연구회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도 제10회 전국 콘테스트에 작품을 출품하여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내었다. 2018년에도 더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벼화분재배 콘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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